야리꾸리


나인봄신상 잔잔한 플라워리프패턴의 스트링 도트 스커트

 

 

 

 

 

입춘이 지나고 나니 완연봄이 온듯해요..

그래두 아침 저녁으로는 몸이 꽁꽁 얼어요~ 후덜덜

그렇다고 마냥 움추리고 있을순 없잖아요..ㅠ ㅠ

 

기분전환도 할겸 봄신상 하나 마련해보면 어떠실지요.

 

잔잔한 플라워와 리프 패턴이

완죤 봄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스커트네요.

 

도트 무늬의 포인트가 매력적인 아이랍니다.

스커트 왼쪽에 슬릿이 있어 활동하기에 편해요

 

조절도 가능해서 원하는 무드로 착용이 가능하고

허리와 골반을 잡아주어 더욱 슬림하면서 여성스러움을 더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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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분위기와 퇴폐미가 적당히 섞여 탄생한 패션 고스 룩 [ Goth Look ]

 

 

 

 

 

 

 

 

 

고딕 패션이라고도 불립니다. 마이너패션이나 서양의 경우 그 중에서는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하위로는 빅토리안 고스부터 사이버고스까지 다양합니다. 이미지의 원류는 중세시대 건물 등에서의 양식 중 하나인 고딕양식에서 따왔습니다. 일반적인 고딕양식의 건물들을 보면 일자로 떨어지는 고혹적이고 매혹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 그 부분을 가장 많이 빌려 왔습니다. 특히 교회나 성당의 스태인드 글라스의 이미지와 같은 것들입니다. 이상한 것은 고딕 양식을 따왔으나 일반적인 스타일들은 대체적으로 빅토리아 양식입니다. 고스 룩을 입고 다니거나 고스 룩등의 고스 문화에 심취해 있는 사람을 Goth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고스족이라고 합니다.

 

 

 

 

고스 록의 역사

 

 

고스 록은 70~80년대 전후로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등지에서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당시 메이저로 인기를 모으던 글램 룩과는 달리 마이너한 뿌리를 가지고 나온 패션이었고, 고쓰(Goth)문화를 일으킨 바우하우스나 조이 디비전, 시스터스 오브 머시, 수지 앤 더 밴시즈 등의 밴드가 만든 스타일을 중심으로 그 분위기를 풍기기 위한 패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래 건축에서의 고딕 양식은 '옛 것은 진부하고 지루하다'라는 것에서 시작한 것으로 고스 패션 역시 '현대 패션 및 음악(글램 록 및 그 패션)은 진부하다'에서 시작한 패션입니다. 물론 고딕의 또 다른 의미인 야만적인 이라는 오컬트적 의미 또한 그 이미지로 사용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고혹적인 분위기와 퇴폐미가 적당히 섞여 탄생한 패션입니다. 초기 고딕 록/고딕 메탈밴드들의 음악과도 잘 어우러져 그러한 이미지로 굳어 버렸습니다. 특히 오컬트적인 느낌은 흡협귀(뱀파이어)소설이나 각종 오컬트 소설 등 수많은 고딕 소설 및 고딕 문학과 관계와 교류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사실상 고쓰 문화는 1980년대 들어서 수지 앤 더 밴시즈등의 밴드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면서 대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고쓰 문화는 90년대에는 인더스트리얼/블랙메탈 계열 밴드들의 부흥에 힘입어 명맥이 유지됩니다.

 

 

패션자체의 이미지는 단조로움 및 감정 표출입니다. 주된 색상은 검은색이나 흰색이지만 베이스가 되는 색은 검은색입니다. 악세사리도 차가운 느낌을 주는 실버 악세사리나 검은색의 가죽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메이크업도 뱀파이어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모키 메이크업이 대부분입니다. 더 큐어의 공연에서 검은 립스틱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관중은 이 방면에서 전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문화 경향이든지 과하면 망하기 마련이죠. 유럽에서 글램 패션을 대체할 새로운 대중문화로 고스 문화가 뜨자 그 본연의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관련사이트의 Q&A 에서도 고스본연의 문화(음악, 시, 소설 등)보다도 "어떻게 하면 가죽염색이 잘되냐" 라는 엉뚱하고도 쓰잘데기 없는 질문만 올라오는 등 거품이 많이 끼었습니다.

그로 인해 80년대 후반부터 히피 문화 및 그런지 문화, 힙합 문화 등의 아성으로 고스돔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90년대 후반 및 2000년 대 유럽에서 다시 유행을 타기 시작했고, 거품이 빠진 대신 마이너한 패션/문화의 축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끔 펑크 룩과도 연관 지어지고는 하는데, 사실상 펑크 붐이 가라앉고 나서 안티테제 격으로 화려함과 어두움을 표현하는 패션이기 때문에 서브컬쳐 패션 계보상으로 시간적으로 뒤에 위치하기 때문에 "펑크 룩의 후손"정도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당시의 평론가들은 고쓰의 득세를 가리켜 "펑크의 끝은 '미래가 없음'이었는데, 이는 너무나도 암울해서 고쓰를 낳을 수 밖에 없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펑크의 직접적인 후손으로 이후 생겨난 무브먼트들과 고스 문화는 굉장히 다르며, 서로 사이도 별로 좋지 않은 것이 아이러니한 점입니다. 실제 고스족들에게 펑크의 영향을 언급하기만 해도 분위기가 어색해질 정도라... 이런 면에서 가끔 이모(emo)와 혼동되는 경우가 있으나, 개인적인 것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다릅니다. 이모는 은둔적이고 아웃사이더적이라면, 고스는 훨씬 사교적이며 절제된 감정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히려 이모 계통에서는 본인들이 진정한 펑크의 후손이라고 자처하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에서는 2005년도 전후를 하여 크게 유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일명 "고스족"이라고도 불렸으며 고스 룩을 입고 다닌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위에 서술한 대로 "고혹적인 퇴폐미"라든가 "감정표출의 패션"이라는 이미지로인해 너도나도 입고 다녔으며 "우리는 어둠 속에 깨어있는 존재들"중앙정보부이라는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타인들이 보았을 때에도 참 어이 없었던 것이 훤한 대낮에 고스 룩을 입고 슈퍼마켓이나 시내에 쇼핑을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던지라 한국사람들에겐 그저 허세의 패션이라며 조롱만 받았습니다. 게다가 고스족들 대부분이 헤비메탈 팬들일뿐, 진정한 고스 문화는 모른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일례로 해외의 고스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은 그 뿌리를 대부분 80년대 고스 록(미주에서는 데스 록이라고도 부른다)에 두고 있는 반면, 한국의 고스족들은 대부분 블랙메탈이나 데스메탈 추종자들이었습니다. 결국 한국의 고스족은 1년도 채 안되어 멸종한 상태죠. 현재 한국에선 정통 고스 룩은 남아 있지 않으며 그저 정장을 좀 더 멋내게 입게 하기 위함으로써의 부가적 이미지로만 고스 분위기를 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료출처 : 엔하위키 자료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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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7. 15 패션유행따라잡기 [리뷰/모델/패셔니스트]



선풍기 키면 썰렁하고



선풍기 끄면 무덥고..



무슨 날씨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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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7. 12 패션유행따라잡기 [리뷰/모델/패셔니스트]



맘에 들면 좋고


안들면 그만이죠..ㅎ



굿~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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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ㅎ' 로 시작되는 룩


호보 룩(hobo look)
80년대 전반에 등장한 것으로 헌 옷을 입은 것 같은 거지풍의 패션이라 하여 푸어 룩, 보로 룩이라고도 한다. 「꼼므 데 가르송」, 「월즈 엔드」, 「와이즈」등이 종래의 복장 미학을 타파하고자 하여 만든 것으로 아무렇게나 찢거나 여러 장을 겹치든지 둘둘 말아 입는 등의 안티 모드 패션이다.
 

누더기 스타일의 다양한 호보룩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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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ㅍ' 로 시작되는 룩


파머 룩(farmer's look)
일반적으로 농부 또는 농민의 룩이란 의미이나 대부분 동유럽의 전원에서 볼 수 있는 포클로어풍의 스타일 또는 미국 개척시대의 복장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화려한 자수의 던들 스커트, 밴드 칼라 셔츠와 오버롤즈 등의 소박한 아이템이 대표적이다. 페전트 룩(peasant look)과 동일하다.



파운데이션 룩(foundation look) 속옷 패션. 여성의 체형을 보정하거나 실루엣을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속옷의 파운데이션(브래지어, 거들, 코르셋, 페티코트 등)의 요소를 겉옷에 도입한 패션

과감한 파운데이션룩을 선보인 엄정화



파이어리츠 룩(pirates look) 카리브해를 중심으로 출몰하던 중세 유럽 해적들의 복장을 모티브로하여 전개한 패션. 파이어리츠 스트라이프의 티 셔츠, 파이어리츠 팬츠와 프릴장식의 풍성한 블라우스 등이 대표적 아이템이다. 80년대 초 런던의 실험적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에 의해 발표되어 유행한 스타일이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울랜도 블룸(좌)과 파이어리츠룩



파자마 룩(pajama look) 심플하고 여유있는 파자마의 장점을 살린 패션의 총칭. 소재는 면, 실크, 레이온, 아세테이트 등이 사용된다. 엘레강스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의 타운 웨어, 리조트 웨어 등에 주로 등장하는 스타일이다.

캐주얼한 느낌의 파자마룩. 페리스 힐튼



팝 룩(pop look) 파퓰러의 약칭 또는 팝콘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그 근원은 여러가지로 알려져 있다. 1960년대의 미국 미술계에서는 평범한 일상적인 사물을 예술로 표현하는 소위 팝 아트라는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났는데 이것이 패션용어로도 사용되었다. 콘트라스트가 강한 배색, 어린이 장난감 등의 모티브, 통속적인 액세서리의 응용 등 전위 패션의 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팝룩의 대표적 디자이너라 할 수 있는 제레미 스캇(Jeremy Scott)의 패션



펑크 룩 (punk look) 반항적이고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공격적인 패션. 펑크(punk)는 속어로 ‘시시한 사람, 재미없는 것, 불량소년 ·소녀, 풋내기’라는 의미로 펑크 패션이 발생한 것은 미국이지만 이를 정착시킨 것은 런던의 젊은이들이다. 런던의 펑크 패션은 1970년대 후반에, 대부분 무직인 노동계층의 십대에 의한 권위체제에 대한 저항으로 나타났다. 머리를 핑크나 그린으로 염색하고 기분 나쁜 메이크업을 한다. 개의 목끈, 안전핀, 면도기를 액세서리로 하며 고무나 플라스틱제 팬츠,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플라스틱과 네트 셔츠, 저속한 메시지가 프린트된 티셔츠 등을 착용한다. 극히 일부 젊은이들에 한정된 펑크 패션은 점차 일반 패션에 영향을 주어 안전핀이나 면도칼의 액세서리가 인기를 끌었으며, 영국의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는 금, 은, 보석 등의 값비싼 소재를 이용하여 이와 같은 액세서리를 만들기도 하였다.

1976년 런던에 나타난 록밴드의 무대의상에서 시작되었다.



페미닌 룩(feminine look) 여자다운 옷차림을 강조하는 스타일. 둥근 어깨선·부푼 가슴·가는 허리 등 여성의 아름다움을 살린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일정한 형식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반영하여 우아하며 여성스럽게 표현하는 스타일을 말한다.

페미닌 스타일의 윤은혜(좌)와 모델 오미란(우)



페어 룩(pair look) 페어(pair)란 「1조의, 한쌍의」의 의미로 페어 룩이란 부부, 연인, 형제, 부모와 자녀, 친구 사이에 같은 디자인, 소재, 색의 복장을 하거나 액세서리, 스카프 등을 통일한 옷차림을 하는 것을 말한다. 커플룩(couple look)이라는 용어로 더 많이 쓰인다.

상당히 비교되는 페어룩-_-



페전트 룩(peasant look) 각국의 농민이 착용한 농민복에서 힌트를 얻었으며, 대상이 되는 나라는 유행에 따라 다르나 북유럽 ·동유럽 ·서유럽 ·남아메리카 등 그 나라 특유의 옷감 ·색 ·무늬 등을 사용하고 장식을 섬세하게 한 손세공의 느낌이 신선하게 부각되어 현대 패션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유럽 농민이 입었던 풍성한 목면 블라우스 ·베스트 ·개더스커트 ·에이프런 등의 디테일이 특징이며, 최근 민속복에 포함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농민복의 특징을 살려 자연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을 표현한 다양한 페전트 스타일



포크로 룩(forklore look) 포크로란 '민속적인, 민속풍'이라는 뜻. 에스닉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나는 스타일을 포크로 룩이라고 한다.유럽의 농촌 등에서 예로부터 전래되어 온 제례복이나 소박한 민중의 노동복 등이 디자인의 모티브로 주로 사용된다.



프레피룩 (preppy look) 프레피란 미국 동부 명문사립고교에서 배우는 양가의 자녀를 뜻하며 그들이 즐겨 입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복장을 프레피룩이라 한다. 아이비룩에 현대적인 엘레강스 요소를 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프레피룩의 김태희와 김래원



프리미티브 룩(primitive look)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 원시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에서 나타난 패션. 프리미티브는 ‘원시적’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인 민족풍 등 소박하고 수수한 이미지를 뜻한다. 이 이미지의 원천은 대부분 열대 지방의 저개발 국가이다. 피카소, 고갱 등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의 원시적인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예술적으로 추상화하였는데, 이것을 현대 디자이너들이 옷감의 무늬 등에 응용하였다. 1970년대 후반의 에스닉 패션이나, 실올이 보이도록 엉성하게 엮어서 짠 직물에 이집트의 상형문자와 잉카의 네이티브 패턴(native pattern)을 즐겨 사용한 1990년대 초의 패션이 원시에 대한 동경에서 나타난 프리미티브 패션이라고 볼 수 있다. 컬러는 프라이 메리 컬러라고도 하는 원색을 주로 사용하는데 유니섹슈얼 경향이나 캐주얼웨어의 확산으로 남녀 모두가 이런 원색을 많이 사용하였다. 파스텔 컬러나 카키 등의 코디네이트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옷의 기본 구조를 무시한 원시적 형태의 신체 노출 의상과 원주민들의 토속적인 장신구, 낡고 퇴색한 듯한 자연 색상을 사용한다.

프리미티브룩은 포크 프리미티브, 앤티크 패션 등에 응용된다.



프티트 피유 룩(petite fille look) 작은 소녀(petite fille)라는 의미. 심플하고 고상한 분위기의 소녀룩의 일종으로 소녀 특유의 청초하고 가련한 패션을 말한다. 목면의 흰 라운드 칼라 블라우스 등 상류층의 자녀풍의 차림새 및 리세엔(lyce'enne)풍의 교복의 요소가 중심이 된다.

소녀같은 프티트 피유(petite fille) 스타일의 그녀들. 신민아(좌), 려원(중), 간미연(우)



피에로 룩(pierrot look) 피에로는 프랑스어로 판토마임을 하는 예술인을 말하며 피에로 룩은 이들이 착용하는 의상을 말한다. 주름 장식이 있는 크고 풍성한 블라우스와 바지, 끝에 봉봉장식이 달린 긴 원추형 모자 익살스런 스타일로 클라운 룩(clown look)이라고도 한다.

화려하며 익살스러운 피에로(좌)와 피에로룩의 사강(우)



피터 팬 룩(peter pan look) 제임스 버리(1860∼1937)의 소설의 주인공인 피터 팬의 복장이나 여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 칼라의 끝이 둥근 플랫 칼라, 지그재그 컷된 허리길이의 상의를 벨트로 졸라 매고 무릎까지 오는 바지를 착용하며 깃이 달린 원추형 모자를 쓴다. 현대의 패션에도 피터 팬 칼라, 피터 팬 해트 등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에니메이션 피터팬(좌)과 현재까지 자주 쓰이는 피터팬 칼라(Peter Pan collar, 우)



피프티즈 스타 룩(fifties star look) 1950년대의 스타. 특히 헐리우드의 여배우들에게서 볼 수 있는 의상을 현대풍으로 표현한 패션을 말한다.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한 착장을 중심으로 쿠튀르 감각의 웨어(wear)나 50년대 미국의 활기찬 리조트풍의 의상 등을 가리킨다.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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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ㅌ' 로 시작되는 룩


테니스 룩(tennis look)
테니스 웨어의 요소를 응용한 스타일. V네크라인의 틸덴 스웨터, 흰색 폴로셔츠와 플리츠 스커트에 헤어밴드, 손목밴드, 선 바이저, 쇼트 삭스등은 클래식한 테니스 웨어 및 그 소품이다. 테니스 룩이라고 해서 테니스 선수들의 복장을 그대로 따라한다는 것은 물론 아니다. 테니스 웨어의 요소를 응용한 스타일로, V-네크 스웨터와 조끼, 피케 셔츠와 날씬한 바지에 흰색 신발로 마무리하는, 고전적인 동시에 트렌디한 모습을 가리킨다. 최근에는 예전과 달리, 정통 테니스 룩의 우아함과 고상함을 안고 가면서도 딱딱하고 권위적이었던 느낌에서 벗어나 보다 트렌디해졌다는 것. 하이테크 소재나 몸매를 다 드러내는 디자인 대신 복고풍의 편안하고 단순한 모양으로 나타날 것으로 디자이너들은 예상하고 있다. 테니스 복장 특유의 귀족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살려 단순하고 멋스럽게 해석된 백색 신발이나 유니섹스 느낌의 플라이트 백(Flight Bag), 또는 테니스 룩의 중심색인 백색과 대비되는 녹색이나 노랑 계열의 모자와 포인트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또다른 느낌의 스포티룩 - 테니스룩



테디보이 룩(teddy boy look) 1950년대 초 런던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한, 과장된 스타일의 에드워드룩(Edwaydian look). 풀어 내린 웨이브의 롱 헤어 스타일, 에드워드 재킷, 높고 빳빳한 칼라, 타이트한 팬츠, 앞이 뾰족한 구두 등이 특징이다. 테디는 에드워드 7세(재위 1901∼ 1910년)의 애칭이다.

테디보이룩. 뾰족구두와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포인트



토탈 룩(total look) 주체가 되는 의복에 모자, 구두, 양말, 액세서리 따위를 포함시켜 일관성을 갖게 한 스타일. 의상과 액세서리의 색상을 조화있게 매치시키는 것이 기본 조건이며 때로는 이 전체를 단색으로 통일하는 경우도 있다.
 

전체적인 조화와 통일성이 중요한 토탈룩(왼쪽은 너무 심했나;;)



투 인 원 룩(two in one look) 한 벌로 두 벌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스타일을 가리킨다. 이를테면 겹쳐 입는 룩으로 이것이 현대적 모드 감각에 맞는다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레이어드룩과 함께 자주 쓰이는 아이템이다.

나시와 니트가 하나인 투인원 스타일(좌)과 조끼와 티셔츠가 하나인 투인원 스타일(우)



트라이앵글 룩(triangle look) 삼각형 룩. 그러나 정확하게는 역삼각형 룩이다. 리버스 트라이앵글 라인 등으로 불리는 실루엣으로 남성적인 룩을 말한다. 어깨폭이 넓고, 웨이스트를 가늘게 한 재킷이나 코트 등으로 표현된다. 1986년 춘하 뉴욕 남성복 컬렉션에서 볼 수 있었던 경향의 하나다.



트로피컬 룩(tropical look) 열대 지방의 민속 의상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패션. 하와이주, 사모아제도, 타히티섬 등의 남태평양제도, 카리브제도,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 아시아 등이 트로피컬 패션의 근원지이다. 남국을 생각나게 하는 밝고 대담하고 강렬한 색채(우유색을 띠는 흰색, 베이지, 크림색, 장미색, 핑크, 겨자색, 빨간색 등)를 사용하여 디자인하거나 열대 지방의 특유한 식물의 잎이나 꽃무늬를 모티프로 디자인함으로써 이국적 이미지를 나타낸 것이다. 소재는 트로피컬 라나(tropical lana)라는 얇고 가볍고 깔깔한 촉감의 소모 직물을 주로 사용한다. 직조는 경사와 위사에 소모사를 사용하고 너무 치밀하게 되지 않도록 평직으로 짠다. 트로피컬 룩은 1985년 봄에서 초 여름에 걸친 영 패션에서 트로피컬 키치(tropical kitsch)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큰 주제가 되었다. 대표적인 트로피컬 디자인으로는 돌체와 가바나의 작품 등이 있다.

열대지방의 민속 의상에서 모티브를 얻은 적도풍 패션



티롤리안 룩(tyrolean look) 오스트리아의 서부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티롤지방의 민속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패션으로 티롤리안 재킷, 던들 드레스(dirndle dress), 티롤리안 해트, 니커 보커즈 등이 대표적 아이템이다.

알프스하면 떠오르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과 던들 드레스(dirndle dress)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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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어에 대한 설명이 보기 쉽게 나오네요.
    트라이앵글룩도 있었네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
      패션룩 종류가 참 다양하죠~
      새벽녘엔 써늘하더니
      한낮에 푹푹찌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ㅋ' 로 시작되는 룩


카나비 스트리트 룩(carnaby street look)
1965년~1966년에 걸쳐 유행했던 런던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발생된 모즈 룩. 크게는 모즈 룩(Mods look)에 포함된다. 유니섹스 룩의 범람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화려한 밀리터리풍의 재킷과 꽃무늬 프린트의 셔츠, 좁은 바지, 미니 스커트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오스틴과 그의 파트너 펠리시티 색웰이 뛰어다니는 카나비 스트리트는 1960년대 모드 패션을 차려입은 멋쟁이들이 우글거리던 중심가였다. 모즈 룩은 전후 각광받았던 청소년 스트리트 스타일인 테디 보이(teddy boys)스타일이 이미 유행에 뒤떨어지고 있던 시기에 청소년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두 번째 집단이다. 초기에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패션을 모방하였다. 모즈 룩은 1950년대말 영국의 미술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생겨났는데 특히 카나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었다. 미국에서는 흑인 게토 사이에 유행하였다.

영화 《오스틴파워》에서 카나비스트리트룩



카니발 룩(carnival look) 라틴아메리카풍의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로 브라질 리우 카니발의 화려한 축제 의상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빨강, 노랑, 초록 등 화려한 원색을 사용하며 네크라인과 소맷부리에 프릴이나 러플, 레이스로 장식한 블라우스와 플라멩코 드레스, 티어드 스커트가 특징이다. 티어드 스커트는 2단이나 그 이상의 여러 단으로 된 스커트인데, 이 스커트를 가로로 끊어 개더 턱, 플레어, 플라운스(flounce:프릴보다 폭이 약간 넓은 주름장식) 등으로 장식한다. 1999년 라틴풍의 문화적인 유행으로 더욱 대중화되었으며 디자이너 후세인 샬라안(Hussein Chalayan)은 2000년 런던, 뉴욕 컬렉션에서 스커트, 원피스 등에 화려한 시폰벨벳 소재의 러플을 달아 카니발룩을 평상복에 도입하였다.
 

화려하며 풍성한 카니발룩



카우보이 룩(cowboy look) 웨스턴 룩의 일종으로 미국 서부 카우보이 스타일의 패션. 프린지 장식이 있는 가죽 베스트와 재킷, 가슴에 요크가 있는 웨스턴 셔츠와 블루진에 텐갤런 해트(tengallon hat), 목에는 밴대너(bandana)나 네커치프, 징을 박은 넓은 웨스턴 벨트와 웨스턴 부츠를 조합한 스타일이다.
 

카우보이룩의 모델(좌)과 가수 비욘세 놀즈의 카우보이룩(우)



캠퍼스 룩(campus look) 보통 아이비 룩을 기본으로 한 대학생의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복장. 또는 대학의 교정이라는 의미로 각 대학의 특색있는 학원 풍속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유사 - 프레피룩(preppy look)



컨서버티브 룩(conservative look) 보수적인 경향의 옷차림새. 유행에 적극적이지 않은 소극적인 사람으로서, 특히 유행하는 패션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패션을 말한다. 따라서 모든 유행을 초기 단계에서 재빨리 받아들이는 패션 선도자보다는 유행이 보편화하였을 때 받아들이는 대부분 사람들의 의상을 말한다. 컨서버티브룩은 클래식 이미지에 속하며 베이식 스타일, 클래식 스타일 또는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스타일,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스타일 등이 포함된다. 이들이 즐기는 베이식 스타일은 기본적인 스타일을 말하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들 수 있는 스타일은 사람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이를테면 매우 소박한 편물 천의 풀 오버나 카디건 스웨터, 개더 스커트, 세미 타이트 스커트, 블레이저 코트, 테일러드 슈트, 트렌치 코트, 셔츠 웨이스트 드레스, T셔츠, 청바지 등이 있다.
반대 - 아방가르드 룩(avant-garde look)

컨서버티브한 스타일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아주 평범한 컨서버티브룩



컨템퍼러리 룩(contemporary look) 패션 감각이 뛰어난 현대 여성의 옷차림새.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현대인의 패션 스타일로, 주로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경제적으로도 자립하였으며 패션 감각이 뛰어난 도회적인 현대 여성의 새로운 옷차림새를 말한다. 또한 가정 주부일지라도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전통적인 가치관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질높은 생활 수준을 지향하는 새로운 패션 감각을 지닌 여성의 패션도 컨템퍼러리 패션이라고 한다. 여피 스타일, 스노브 스타일과 함께 소피스티케이트 스타일에 속한다. 컨템퍼러리란 '동시대의, 현대의'라는 뜻인데, 지나치게 전위적인 아방가르드와 지나치게 보수적인 컨서버티브의 중간 정도를 나타낸다.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위한 새로운 패션으로, 뉴트라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미국의 컨템퍼러리 트래디셔널 룩인 뉴 트래디셔널 룩(New Traditional Fashion)은 유명 브랜드를 즐기는 상류 여성들의 보수적인 코디네이트에서 시작되었다. 커리어 우먼의 고급 지향, 진품 지향을 뜻하며 패션 감각이 전통적이고 약간은 보수적이다.



컨트리 룩(country look) 소박한 트위드나 목면으로 만든 전원풍의 의복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하여 도시에서 착용하는 패션. 컨트리(country)는 ‘전원 ·시골’의 의미로 그곳에서 주로 착용하는 복장을 패션화시킨 것으로 타운웨어로도 많이 착용한다. 스포티하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의복으로서 블라우스와 스커트나 슬랙스에 스웨터를 배합한 스타일 또는 헌팅 재킷 등이 주류를 이룬다. 재질은 소박한 느낌의 목면, 데님, 니트, 트위드 등이 사용되며, 색상은 내추럴 컬러에 무늬 있는 직물을 애용한다.
 

편안하며 자연스러운 컨트리룩



코사크 룩(cossack look) 러시아 남부 코사크 지방의 민속복에서 모티브를 도입한 스타일로 루바시카와 자수를 놓은 튜닉 슈트, 코사크 캡, 개더 스커트, 폭 넓은 벨트, 부츠 등이 특징이다. 1960년대 후반 패션 경향으로 등장하였다.
 

러시안 스타일의 하나인 코사크룩



코스모코르 룩(프:cosmocorps look) = 스페이스 룩(space look)



코디네이트 룩(coordinate look) 코디네이터란「통합, 조정」이라는 뜻으로 여러가지 옷을 서로 조화시켜 입는 가운데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룩이다. 일명 토털 룩(total look)이라고도 한다.



콜로니얼 룩(colonial look) 19~20세기 유럽 식민지 시대에 열대 지방에 거주한 백인들이 선호한 식민지풍의 이미지를 표현한 패션. 원래는 영국 식민지 여러 곳에서 입은 왕정복고 시기의 복장 스타일을 말한다. 이 시대 복장의 특징은 앞이 뾰족한 V자 형의 웨이스트 라인의 가는 허리에 부풀린 스커트로 속에는 페티코트를 입었다. 또 콜로니얼 드레스라고 하여 로 네크라인에 레이스 장식을 달았다. 그러나 현대적 의미로는 유럽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인도, 이집트, 서인도제도 등 열대 지방의 남국적인 이미지를 말한다. 마, 라피아(raphia:종려잎으로 만든 섬유) 등 열대 지방의 소재를 주로 사용한다. 기능성을 중요시한 사파리룩이 대표적이며, 열대의 꽃과 식물, 동물과 새, 정글의 얼룩무늬와 표범무늬, 인도네시아의 바틱(batik) 무늬, 그 지역 지도를 모티프로 한 지도무늬 등을 사용하는데 트로피컬 패션에 쓰이는 무늬와 비슷하다. 그러나 트로피컬룩이 원색에 가까운 강렬한 색채를 사용하는 데 비해, 콜로니얼 옐로(colonial yellow)나 카키색, 브라운색을 중심으로 한 어두운 색을 사용한다.

다양한 콜로니얼룩의 커플들-0-



쿠튀르 룩(couture look) 디오르로 대표되는 50년대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풍을 말하며 일반적으로는 오트 쿠튀르에서 보여지는 고도의 재단, 봉제기술, 사치스러운 우아함, 수공예적 이미지의 패션를 총칭하는 용어.
 

화려하며 아름다운 쿠튀르룩



쿨리 룩(coolie look) 쿨리(중국의 노동자나 날품팔이)의 복장에서 유래된 룩으로 스탠드 칼라의 박스형 재킷, 흔히 몸빼라고 불리는 무릎 아래 길이의 팬츠, 원추형의 쿨리 해트가 특징이다.

원추형의 쿨리 해트(coolie hat), 몸빼형 팬츠가 특징인 쿨리룩



클리비지룩(cleavage look) 가슴 사이의 골짜기, 즉 클리비지(cleavage)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V자로 깊이 파인 네크라인이다. 골짜기나 계곡이 연상된다고 하여 밸리 룩(valley look)이라고도 한다. 주로 팔과 등, 목과 가슴 부위가 많이 드러나는 이 스타일은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의상심리학자들은 상대방에게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 평가한다.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 Erin Brockovich〉에서 세 아이의 엄마로 나오는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의상 스타일을 들 수 있다. 이 밖에 할리우드의 다른 영화에서도 이 네크라인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노출패션을 통한 '유혹의 미학'은 중세시대 남녀 옷의 형태가 바뀌면서 시작되었다.

클리비지룩의 연예인들. 아이비(좌), 한채영(중), 박진희(우)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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