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꾸리



헐리웃스트리트 패션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캐주얼쇼핑몰 바비쇼




필라이너 조끼 탈부착 야상 (자세히보기)





롱한 길이감이 더욱 더 스타일리쉬한 한겨울까지 가능한 야상~!!


필라이너 조끼 탈부착 야상을 소개해 드릴께요~~^^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굉장히 따뜻하고 퀄리티 좋은 야상입니다

안쪽 후두조끼는 탈부착이 가능해 후드조끼만 따로 입으셔도 좋구요
같이 착용하시면 레이어드 한 느낌을 연출하실 수 있어요

후드조끼는 니트소재로 되어 있어 착용하시면 굉장히 따뜻해요!
카라부분, 허리, 밑단에 스트링이 있어 조절이 가능합니당~!






미드 롱 T (자세히보기)





루즈한 핏감에 심플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내기 좋아요~~!!!


미드롱 T는 기본적인 베이직한 롱티셔츠입니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원피스대용으로도 코디하실 수 있구요
스티니와 같이 코디하셔도 좋아요 ^^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아이이에요~~^^




에일린 터틀니트 (자세히보기)





보카시원단으로 포근한 넥라인과 매력적인 언발기장~!!!


앞모습은 니트를 입은거 같지만 뒷모습은 가디건을 걸치고 있는 모습같은
앞, 뒤 기장이 언발란스하며 매력적인 아이템이에요~^^

깊은 터들넥 스타일로 포근하게 즐기실 수 있구요
보카시 원단으로 도톰해서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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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ㅎ' 로 시작되는 룩


호보 룩(hobo look)
80년대 전반에 등장한 것으로 헌 옷을 입은 것 같은 거지풍의 패션이라 하여 푸어 룩, 보로 룩이라고도 한다. 「꼼므 데 가르송」, 「월즈 엔드」, 「와이즈」등이 종래의 복장 미학을 타파하고자 하여 만든 것으로 아무렇게나 찢거나 여러 장을 겹치든지 둘둘 말아 입는 등의 안티 모드 패션이다.
 

누더기 스타일의 다양한 호보룩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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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ㅍ' 로 시작되는 룩


파머 룩(farmer's look)
일반적으로 농부 또는 농민의 룩이란 의미이나 대부분 동유럽의 전원에서 볼 수 있는 포클로어풍의 스타일 또는 미국 개척시대의 복장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화려한 자수의 던들 스커트, 밴드 칼라 셔츠와 오버롤즈 등의 소박한 아이템이 대표적이다. 페전트 룩(peasant look)과 동일하다.



파운데이션 룩(foundation look) 속옷 패션. 여성의 체형을 보정하거나 실루엣을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속옷의 파운데이션(브래지어, 거들, 코르셋, 페티코트 등)의 요소를 겉옷에 도입한 패션

과감한 파운데이션룩을 선보인 엄정화



파이어리츠 룩(pirates look) 카리브해를 중심으로 출몰하던 중세 유럽 해적들의 복장을 모티브로하여 전개한 패션. 파이어리츠 스트라이프의 티 셔츠, 파이어리츠 팬츠와 프릴장식의 풍성한 블라우스 등이 대표적 아이템이다. 80년대 초 런던의 실험적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에 의해 발표되어 유행한 스타일이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울랜도 블룸(좌)과 파이어리츠룩



파자마 룩(pajama look) 심플하고 여유있는 파자마의 장점을 살린 패션의 총칭. 소재는 면, 실크, 레이온, 아세테이트 등이 사용된다. 엘레강스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의 타운 웨어, 리조트 웨어 등에 주로 등장하는 스타일이다.

캐주얼한 느낌의 파자마룩. 페리스 힐튼



팝 룩(pop look) 파퓰러의 약칭 또는 팝콘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그 근원은 여러가지로 알려져 있다. 1960년대의 미국 미술계에서는 평범한 일상적인 사물을 예술로 표현하는 소위 팝 아트라는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났는데 이것이 패션용어로도 사용되었다. 콘트라스트가 강한 배색, 어린이 장난감 등의 모티브, 통속적인 액세서리의 응용 등 전위 패션의 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팝룩의 대표적 디자이너라 할 수 있는 제레미 스캇(Jeremy Scott)의 패션



펑크 룩 (punk look) 반항적이고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공격적인 패션. 펑크(punk)는 속어로 ‘시시한 사람, 재미없는 것, 불량소년 ·소녀, 풋내기’라는 의미로 펑크 패션이 발생한 것은 미국이지만 이를 정착시킨 것은 런던의 젊은이들이다. 런던의 펑크 패션은 1970년대 후반에, 대부분 무직인 노동계층의 십대에 의한 권위체제에 대한 저항으로 나타났다. 머리를 핑크나 그린으로 염색하고 기분 나쁜 메이크업을 한다. 개의 목끈, 안전핀, 면도기를 액세서리로 하며 고무나 플라스틱제 팬츠,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플라스틱과 네트 셔츠, 저속한 메시지가 프린트된 티셔츠 등을 착용한다. 극히 일부 젊은이들에 한정된 펑크 패션은 점차 일반 패션에 영향을 주어 안전핀이나 면도칼의 액세서리가 인기를 끌었으며, 영국의 디자이너 잔드라 로즈는 금, 은, 보석 등의 값비싼 소재를 이용하여 이와 같은 액세서리를 만들기도 하였다.

1976년 런던에 나타난 록밴드의 무대의상에서 시작되었다.



페미닌 룩(feminine look) 여자다운 옷차림을 강조하는 스타일. 둥근 어깨선·부푼 가슴·가는 허리 등 여성의 아름다움을 살린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일정한 형식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반영하여 우아하며 여성스럽게 표현하는 스타일을 말한다.

페미닌 스타일의 윤은혜(좌)와 모델 오미란(우)



페어 룩(pair look) 페어(pair)란 「1조의, 한쌍의」의 의미로 페어 룩이란 부부, 연인, 형제, 부모와 자녀, 친구 사이에 같은 디자인, 소재, 색의 복장을 하거나 액세서리, 스카프 등을 통일한 옷차림을 하는 것을 말한다. 커플룩(couple look)이라는 용어로 더 많이 쓰인다.

상당히 비교되는 페어룩-_-



페전트 룩(peasant look) 각국의 농민이 착용한 농민복에서 힌트를 얻었으며, 대상이 되는 나라는 유행에 따라 다르나 북유럽 ·동유럽 ·서유럽 ·남아메리카 등 그 나라 특유의 옷감 ·색 ·무늬 등을 사용하고 장식을 섬세하게 한 손세공의 느낌이 신선하게 부각되어 현대 패션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유럽 농민이 입었던 풍성한 목면 블라우스 ·베스트 ·개더스커트 ·에이프런 등의 디테일이 특징이며, 최근 민속복에 포함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농민복의 특징을 살려 자연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을 표현한 다양한 페전트 스타일



포크로 룩(forklore look) 포크로란 '민속적인, 민속풍'이라는 뜻. 에스닉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나는 스타일을 포크로 룩이라고 한다.유럽의 농촌 등에서 예로부터 전래되어 온 제례복이나 소박한 민중의 노동복 등이 디자인의 모티브로 주로 사용된다.



프레피룩 (preppy look) 프레피란 미국 동부 명문사립고교에서 배우는 양가의 자녀를 뜻하며 그들이 즐겨 입는 심플하고 클래식한 복장을 프레피룩이라 한다. 아이비룩에 현대적인 엘레강스 요소를 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프레피룩의 김태희와 김래원



프리미티브 룩(primitive look)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 원시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에서 나타난 패션. 프리미티브는 ‘원시적’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인 민족풍 등 소박하고 수수한 이미지를 뜻한다. 이 이미지의 원천은 대부분 열대 지방의 저개발 국가이다. 피카소, 고갱 등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의 원시적인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예술적으로 추상화하였는데, 이것을 현대 디자이너들이 옷감의 무늬 등에 응용하였다. 1970년대 후반의 에스닉 패션이나, 실올이 보이도록 엉성하게 엮어서 짠 직물에 이집트의 상형문자와 잉카의 네이티브 패턴(native pattern)을 즐겨 사용한 1990년대 초의 패션이 원시에 대한 동경에서 나타난 프리미티브 패션이라고 볼 수 있다. 컬러는 프라이 메리 컬러라고도 하는 원색을 주로 사용하는데 유니섹슈얼 경향이나 캐주얼웨어의 확산으로 남녀 모두가 이런 원색을 많이 사용하였다. 파스텔 컬러나 카키 등의 코디네이트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옷의 기본 구조를 무시한 원시적 형태의 신체 노출 의상과 원주민들의 토속적인 장신구, 낡고 퇴색한 듯한 자연 색상을 사용한다.

프리미티브룩은 포크 프리미티브, 앤티크 패션 등에 응용된다.



프티트 피유 룩(petite fille look) 작은 소녀(petite fille)라는 의미. 심플하고 고상한 분위기의 소녀룩의 일종으로 소녀 특유의 청초하고 가련한 패션을 말한다. 목면의 흰 라운드 칼라 블라우스 등 상류층의 자녀풍의 차림새 및 리세엔(lyce'enne)풍의 교복의 요소가 중심이 된다.

소녀같은 프티트 피유(petite fille) 스타일의 그녀들. 신민아(좌), 려원(중), 간미연(우)



피에로 룩(pierrot look) 피에로는 프랑스어로 판토마임을 하는 예술인을 말하며 피에로 룩은 이들이 착용하는 의상을 말한다. 주름 장식이 있는 크고 풍성한 블라우스와 바지, 끝에 봉봉장식이 달린 긴 원추형 모자 익살스런 스타일로 클라운 룩(clown look)이라고도 한다.

화려하며 익살스러운 피에로(좌)와 피에로룩의 사강(우)



피터 팬 룩(peter pan look) 제임스 버리(1860∼1937)의 소설의 주인공인 피터 팬의 복장이나 여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 칼라의 끝이 둥근 플랫 칼라, 지그재그 컷된 허리길이의 상의를 벨트로 졸라 매고 무릎까지 오는 바지를 착용하며 깃이 달린 원추형 모자를 쓴다. 현대의 패션에도 피터 팬 칼라, 피터 팬 해트 등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에니메이션 피터팬(좌)과 현재까지 자주 쓰이는 피터팬 칼라(Peter Pan collar, 우)



피프티즈 스타 룩(fifties star look) 1950년대의 스타. 특히 헐리우드의 여배우들에게서 볼 수 있는 의상을 현대풍으로 표현한 패션을 말한다.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한 착장을 중심으로 쿠튀르 감각의 웨어(wear)나 50년대 미국의 활기찬 리조트풍의 의상 등을 가리킨다.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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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ㅌ' 로 시작되는 룩


테니스 룩(tennis look)
테니스 웨어의 요소를 응용한 스타일. V네크라인의 틸덴 스웨터, 흰색 폴로셔츠와 플리츠 스커트에 헤어밴드, 손목밴드, 선 바이저, 쇼트 삭스등은 클래식한 테니스 웨어 및 그 소품이다. 테니스 룩이라고 해서 테니스 선수들의 복장을 그대로 따라한다는 것은 물론 아니다. 테니스 웨어의 요소를 응용한 스타일로, V-네크 스웨터와 조끼, 피케 셔츠와 날씬한 바지에 흰색 신발로 마무리하는, 고전적인 동시에 트렌디한 모습을 가리킨다. 최근에는 예전과 달리, 정통 테니스 룩의 우아함과 고상함을 안고 가면서도 딱딱하고 권위적이었던 느낌에서 벗어나 보다 트렌디해졌다는 것. 하이테크 소재나 몸매를 다 드러내는 디자인 대신 복고풍의 편안하고 단순한 모양으로 나타날 것으로 디자이너들은 예상하고 있다. 테니스 복장 특유의 귀족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살려 단순하고 멋스럽게 해석된 백색 신발이나 유니섹스 느낌의 플라이트 백(Flight Bag), 또는 테니스 룩의 중심색인 백색과 대비되는 녹색이나 노랑 계열의 모자와 포인트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또다른 느낌의 스포티룩 - 테니스룩



테디보이 룩(teddy boy look) 1950년대 초 런던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한, 과장된 스타일의 에드워드룩(Edwaydian look). 풀어 내린 웨이브의 롱 헤어 스타일, 에드워드 재킷, 높고 빳빳한 칼라, 타이트한 팬츠, 앞이 뾰족한 구두 등이 특징이다. 테디는 에드워드 7세(재위 1901∼ 1910년)의 애칭이다.

테디보이룩. 뾰족구두와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포인트



토탈 룩(total look) 주체가 되는 의복에 모자, 구두, 양말, 액세서리 따위를 포함시켜 일관성을 갖게 한 스타일. 의상과 액세서리의 색상을 조화있게 매치시키는 것이 기본 조건이며 때로는 이 전체를 단색으로 통일하는 경우도 있다.
 

전체적인 조화와 통일성이 중요한 토탈룩(왼쪽은 너무 심했나;;)



투 인 원 룩(two in one look) 한 벌로 두 벌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스타일을 가리킨다. 이를테면 겹쳐 입는 룩으로 이것이 현대적 모드 감각에 맞는다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레이어드룩과 함께 자주 쓰이는 아이템이다.

나시와 니트가 하나인 투인원 스타일(좌)과 조끼와 티셔츠가 하나인 투인원 스타일(우)



트라이앵글 룩(triangle look) 삼각형 룩. 그러나 정확하게는 역삼각형 룩이다. 리버스 트라이앵글 라인 등으로 불리는 실루엣으로 남성적인 룩을 말한다. 어깨폭이 넓고, 웨이스트를 가늘게 한 재킷이나 코트 등으로 표현된다. 1986년 춘하 뉴욕 남성복 컬렉션에서 볼 수 있었던 경향의 하나다.



트로피컬 룩(tropical look) 열대 지방의 민속 의상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패션. 하와이주, 사모아제도, 타히티섬 등의 남태평양제도, 카리브제도,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 아시아 등이 트로피컬 패션의 근원지이다. 남국을 생각나게 하는 밝고 대담하고 강렬한 색채(우유색을 띠는 흰색, 베이지, 크림색, 장미색, 핑크, 겨자색, 빨간색 등)를 사용하여 디자인하거나 열대 지방의 특유한 식물의 잎이나 꽃무늬를 모티프로 디자인함으로써 이국적 이미지를 나타낸 것이다. 소재는 트로피컬 라나(tropical lana)라는 얇고 가볍고 깔깔한 촉감의 소모 직물을 주로 사용한다. 직조는 경사와 위사에 소모사를 사용하고 너무 치밀하게 되지 않도록 평직으로 짠다. 트로피컬 룩은 1985년 봄에서 초 여름에 걸친 영 패션에서 트로피컬 키치(tropical kitsch)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큰 주제가 되었다. 대표적인 트로피컬 디자인으로는 돌체와 가바나의 작품 등이 있다.

열대지방의 민속 의상에서 모티브를 얻은 적도풍 패션



티롤리안 룩(tyrolean look) 오스트리아의 서부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티롤지방의 민속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패션으로 티롤리안 재킷, 던들 드레스(dirndle dress), 티롤리안 해트, 니커 보커즈 등이 대표적 아이템이다.

알프스하면 떠오르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과 던들 드레스(dirndle dress)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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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어에 대한 설명이 보기 쉽게 나오네요.
    트라이앵글룩도 있었네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
      패션룩 종류가 참 다양하죠~
      새벽녘엔 써늘하더니
      한낮에 푹푹찌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ㅋ' 로 시작되는 룩


카나비 스트리트 룩(carnaby street look)
1965년~1966년에 걸쳐 유행했던 런던의 카나비 스트리트에서 발생된 모즈 룩. 크게는 모즈 룩(Mods look)에 포함된다. 유니섹스 룩의 범람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화려한 밀리터리풍의 재킷과 꽃무늬 프린트의 셔츠, 좁은 바지, 미니 스커트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오스틴과 그의 파트너 펠리시티 색웰이 뛰어다니는 카나비 스트리트는 1960년대 모드 패션을 차려입은 멋쟁이들이 우글거리던 중심가였다. 모즈 룩은 전후 각광받았던 청소년 스트리트 스타일인 테디 보이(teddy boys)스타일이 이미 유행에 뒤떨어지고 있던 시기에 청소년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두 번째 집단이다. 초기에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패션을 모방하였다. 모즈 룩은 1950년대말 영국의 미술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생겨났는데 특히 카나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었다. 미국에서는 흑인 게토 사이에 유행하였다.

영화 《오스틴파워》에서 카나비스트리트룩



카니발 룩(carnival look) 라틴아메리카풍의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로 브라질 리우 카니발의 화려한 축제 의상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빨강, 노랑, 초록 등 화려한 원색을 사용하며 네크라인과 소맷부리에 프릴이나 러플, 레이스로 장식한 블라우스와 플라멩코 드레스, 티어드 스커트가 특징이다. 티어드 스커트는 2단이나 그 이상의 여러 단으로 된 스커트인데, 이 스커트를 가로로 끊어 개더 턱, 플레어, 플라운스(flounce:프릴보다 폭이 약간 넓은 주름장식) 등으로 장식한다. 1999년 라틴풍의 문화적인 유행으로 더욱 대중화되었으며 디자이너 후세인 샬라안(Hussein Chalayan)은 2000년 런던, 뉴욕 컬렉션에서 스커트, 원피스 등에 화려한 시폰벨벳 소재의 러플을 달아 카니발룩을 평상복에 도입하였다.
 

화려하며 풍성한 카니발룩



카우보이 룩(cowboy look) 웨스턴 룩의 일종으로 미국 서부 카우보이 스타일의 패션. 프린지 장식이 있는 가죽 베스트와 재킷, 가슴에 요크가 있는 웨스턴 셔츠와 블루진에 텐갤런 해트(tengallon hat), 목에는 밴대너(bandana)나 네커치프, 징을 박은 넓은 웨스턴 벨트와 웨스턴 부츠를 조합한 스타일이다.
 

카우보이룩의 모델(좌)과 가수 비욘세 놀즈의 카우보이룩(우)



캠퍼스 룩(campus look) 보통 아이비 룩을 기본으로 한 대학생의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복장. 또는 대학의 교정이라는 의미로 각 대학의 특색있는 학원 풍속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
유사 - 프레피룩(preppy look)



컨서버티브 룩(conservative look) 보수적인 경향의 옷차림새. 유행에 적극적이지 않은 소극적인 사람으로서, 특히 유행하는 패션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패션을 말한다. 따라서 모든 유행을 초기 단계에서 재빨리 받아들이는 패션 선도자보다는 유행이 보편화하였을 때 받아들이는 대부분 사람들의 의상을 말한다. 컨서버티브룩은 클래식 이미지에 속하며 베이식 스타일, 클래식 스타일 또는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스타일,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스타일 등이 포함된다. 이들이 즐기는 베이식 스타일은 기본적인 스타일을 말하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들 수 있는 스타일은 사람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이를테면 매우 소박한 편물 천의 풀 오버나 카디건 스웨터, 개더 스커트, 세미 타이트 스커트, 블레이저 코트, 테일러드 슈트, 트렌치 코트, 셔츠 웨이스트 드레스, T셔츠, 청바지 등이 있다.
반대 - 아방가르드 룩(avant-garde look)

컨서버티브한 스타일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아주 평범한 컨서버티브룩



컨템퍼러리 룩(contemporary look) 패션 감각이 뛰어난 현대 여성의 옷차림새.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현대인의 패션 스타일로, 주로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경제적으로도 자립하였으며 패션 감각이 뛰어난 도회적인 현대 여성의 새로운 옷차림새를 말한다. 또한 가정 주부일지라도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전통적인 가치관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질높은 생활 수준을 지향하는 새로운 패션 감각을 지닌 여성의 패션도 컨템퍼러리 패션이라고 한다. 여피 스타일, 스노브 스타일과 함께 소피스티케이트 스타일에 속한다. 컨템퍼러리란 '동시대의, 현대의'라는 뜻인데, 지나치게 전위적인 아방가르드와 지나치게 보수적인 컨서버티브의 중간 정도를 나타낸다.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위한 새로운 패션으로, 뉴트라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미국의 컨템퍼러리 트래디셔널 룩인 뉴 트래디셔널 룩(New Traditional Fashion)은 유명 브랜드를 즐기는 상류 여성들의 보수적인 코디네이트에서 시작되었다. 커리어 우먼의 고급 지향, 진품 지향을 뜻하며 패션 감각이 전통적이고 약간은 보수적이다.



컨트리 룩(country look) 소박한 트위드나 목면으로 만든 전원풍의 의복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하여 도시에서 착용하는 패션. 컨트리(country)는 ‘전원 ·시골’의 의미로 그곳에서 주로 착용하는 복장을 패션화시킨 것으로 타운웨어로도 많이 착용한다. 스포티하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의복으로서 블라우스와 스커트나 슬랙스에 스웨터를 배합한 스타일 또는 헌팅 재킷 등이 주류를 이룬다. 재질은 소박한 느낌의 목면, 데님, 니트, 트위드 등이 사용되며, 색상은 내추럴 컬러에 무늬 있는 직물을 애용한다.
 

편안하며 자연스러운 컨트리룩



코사크 룩(cossack look) 러시아 남부 코사크 지방의 민속복에서 모티브를 도입한 스타일로 루바시카와 자수를 놓은 튜닉 슈트, 코사크 캡, 개더 스커트, 폭 넓은 벨트, 부츠 등이 특징이다. 1960년대 후반 패션 경향으로 등장하였다.
 

러시안 스타일의 하나인 코사크룩



코스모코르 룩(프:cosmocorps look) = 스페이스 룩(space look)



코디네이트 룩(coordinate look) 코디네이터란「통합, 조정」이라는 뜻으로 여러가지 옷을 서로 조화시켜 입는 가운데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룩이다. 일명 토털 룩(total look)이라고도 한다.



콜로니얼 룩(colonial look) 19~20세기 유럽 식민지 시대에 열대 지방에 거주한 백인들이 선호한 식민지풍의 이미지를 표현한 패션. 원래는 영국 식민지 여러 곳에서 입은 왕정복고 시기의 복장 스타일을 말한다. 이 시대 복장의 특징은 앞이 뾰족한 V자 형의 웨이스트 라인의 가는 허리에 부풀린 스커트로 속에는 페티코트를 입었다. 또 콜로니얼 드레스라고 하여 로 네크라인에 레이스 장식을 달았다. 그러나 현대적 의미로는 유럽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인도, 이집트, 서인도제도 등 열대 지방의 남국적인 이미지를 말한다. 마, 라피아(raphia:종려잎으로 만든 섬유) 등 열대 지방의 소재를 주로 사용한다. 기능성을 중요시한 사파리룩이 대표적이며, 열대의 꽃과 식물, 동물과 새, 정글의 얼룩무늬와 표범무늬, 인도네시아의 바틱(batik) 무늬, 그 지역 지도를 모티프로 한 지도무늬 등을 사용하는데 트로피컬 패션에 쓰이는 무늬와 비슷하다. 그러나 트로피컬룩이 원색에 가까운 강렬한 색채를 사용하는 데 비해, 콜로니얼 옐로(colonial yellow)나 카키색, 브라운색을 중심으로 한 어두운 색을 사용한다.

다양한 콜로니얼룩의 커플들-0-



쿠튀르 룩(couture look) 디오르로 대표되는 50년대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풍을 말하며 일반적으로는 오트 쿠튀르에서 보여지는 고도의 재단, 봉제기술, 사치스러운 우아함, 수공예적 이미지의 패션를 총칭하는 용어.
 

화려하며 아름다운 쿠튀르룩



쿨리 룩(coolie look) 쿨리(중국의 노동자나 날품팔이)의 복장에서 유래된 룩으로 스탠드 칼라의 박스형 재킷, 흔히 몸빼라고 불리는 무릎 아래 길이의 팬츠, 원추형의 쿨리 해트가 특징이다.

원추형의 쿨리 해트(coolie hat), 몸빼형 팬츠가 특징인 쿨리룩



클리비지룩(cleavage look) 가슴 사이의 골짜기, 즉 클리비지(cleavage)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V자로 깊이 파인 네크라인이다. 골짜기나 계곡이 연상된다고 하여 밸리 룩(valley look)이라고도 한다. 주로 팔과 등, 목과 가슴 부위가 많이 드러나는 이 스타일은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의상심리학자들은 상대방에게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 평가한다.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 Erin Brockovich〉에서 세 아이의 엄마로 나오는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의상 스타일을 들 수 있다. 이 밖에 할리우드의 다른 영화에서도 이 네크라인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노출패션을 통한 '유혹의 미학'은 중세시대 남녀 옷의 형태가 바뀌면서 시작되었다.

클리비지룩의 연예인들. 아이비(좌), 한채영(중), 박진희(우)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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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ㅊ' 로 시작되는 룩


차이니즈 룩(chinese look)
중국의 전통복에서 영감을 얻은 스타일로 중국 복식 특유의 스탠드 칼라(만다린 칼라, 네루 칼라 등), 중국식 장식 단추, 깊이 파인 사이드 슬릿 등이 특징적인 디테일이다.

오리엔탈 에스닉 스타일의 차이니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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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ㅈ' 로 시작되는 룩


지골로 룩(gigolo look)
지골로는 프랑스어로 「정부, 남첩」을 말한다. 지골로 룩은 그와 같은 사람들의 이미지에서 유래된 패션으로 맨 살위에 루스하고 러프한 슈트를 입거나 화려한 셔츠의 칼라를 재킷위에 내놓고 액세서리로 섹시하게 입어내는 스타일 등을 말한다.

섹시한-_- 남성을 표현하는 지골로룩



집시 룩(gypsy look) 중근동에서 유럽 남부지역을 유랑하는 집시의 복장을 모티브로 한 패션을 말한다. 스트링 처리된 네크라인과 퍼프 슬리브의 페전트풍 블라우스, 볼레로, 프릴장식이 달린 개더 스커트, 새시 벨트, 숄, 스카프, 큰 귀걸이 등이 특징으로 유럽 각지의 민속복이 혼합된 형태이다. 최근에는 로멘틱 집시룩이 유행되고 있는데, 로맨틱 집시 스타일은 집시룩과 페미닌룩(feminine look)을 활동적인 도시 여성들 취향에 맞게 변형시킨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격식과 파격을 적당히 섞은 스타일이다.

최근에는 로멘틱 집시룩이 유행되고 있다.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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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토크 - 패션스타일 Look에 관련된 패션/스타일 용어



look 의 사전적 의미

━ n. 1. [보통 a look] 봄, 바라봄 《at》;일별(一瞥) (glance) 2a. [보통 a look] 눈빛, 눈치;얼굴 표정, 안색;모양, 외관 2b. [보통 pl.] 용모, 모습 3. (유행 등의) 형, 디자인, 룩


'ㅇ' 로 시작되는 룩


아마데우스 룩(amadeus look)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어진 패션. 아마데우스룩은 작곡가 모차르트의 이름으로 그가 살았던 18세기 후반의 화려하고 낭만적인 패션을 모티브로 재현한 룩이다. 현재까지도 파티웨어, 웨딩드레스와 같은 패션으로 많이 표현되고 있다.
유사 - 로코코 룩(rococo look)

로코코룩이라고도 하며, 최근에는 아방가르드하게 표현되기도 한다.



아메리칸 인디언 룩(american Indian look) = 인디언 룩(Indian look)



아미 룩(army look) 육군 군복 스타일로 밀리터리룩(military look)과 같은 뜻. 반전 운동을 하던 젊은이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군복의 색을 주로 사용하므로 카키룩(khaki look)이라고도 한다.



아방가르드 룩(avant-garde look) ‘전위(avant-garde)’란 원래 프랑스의 군대용어였다. 전투할 때 선두에 서서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돌격부대를 뜻한다. 혁명용어로도 쓰였다. 패션에서는 일부러 뒤집어 입은 듯하거나, 마무리를 하지 않아 실밥이 너덜거리는 옷가지들. 좌우가 비대칭적이거나 상의인지 치마인지 정체가 불확실한 옷가지 등, 도대체 저걸 옷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싶은 옷들로 인식이 되어왔다. 그러나 최근 대중들은 파티복처럼 화려한 연예인들의 옷이나 패션쇼 등에 발표된 작품성 위주의 옷에도 열광한다. 입는 것이 불가능 할 것 같은 옷을 ‘왜 못 입어 ’라는 과감성으로 당당히 거리에 나서고 있다. 입을 수 없는 난해한 작품으로 인식되던 아방가르드 패션이 대중들의 선택을 받게 된 이유는 개성 있는 옷차림을 원하는 감각적인 패션인들이 늘어났다는 결과가 된다. 극소수만이 광적으로 지지하는 패션을 다수가 원하는 것도 전위패션에 대한 의식전환이 엿보인다.

독특하며 난해한 아방가르드룩. 최근에는 재해석되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아웃도어 룩(outdoor look) 자연에서의 소박한 생활을 지향하는 아웃도어 라이프에서 파생된 패션. 마운틴 파카, 다운 파카, 등산용 팬츠 등 옥외 생활에 필요한 헤비 듀티 웨어(heavy duty wear)를 거리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패션화한 것을 말한다. 아웃도어의 개념이 정립된 것은 19세기경 영국. 사냥, 낚시 등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의 대부분이 영국에서 비롯된 것을 상기하면 된다. 영국 신사들은 스포츠를 단순히 운동으로 즐긴 것이 아니라 정서적인 순화와 유대관계를 유지하는 수단으로 여겼고, 영국풍의 아웃도어의 개념은 활동하기에 편리한 기능성과 신사들의 멋이 결합된 타운 캐주얼의 형태인 반면에 미국 아웃도어의 개념은 거친 자연과의 싸움을 통해 인간 본연의 개척정신을 일깨우는 것이 기본 개념이다. 따라서 미국식 아웃도어는보다 기능적이어서 완전 방수, 고어텍스, 방풍복 아노락, 윈드 브레이커등이 필수품. 튼튼하고 실용적이며 스포티한 이미지가 특징이다.

실용적이며 스포티한 아웃도어룩



아이비 룩(ivy look) '담쟁이 덩굴'이란 뜻의 아이비. 미국 동부의 8개 명문 대학 건물이 담쟁이 덩굴로 뒤덮여 있어 아이비 컬리지(Ivy College)라고 불리는데, 아이비 룩이란 아이비 컬리지 학생들이입던 신사복이나 숙녀복을 일컫는 말. 교복 스타일에 많이 이용, 변형된 의미로 대학생들의 옷차림을 통틀어 아이비 룩이라고 한다.
유사 - 프레피룩 (preppy look)

멋진 아이비룩(프레피룩)을 볼 수 있었던 드라마 -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아프리칸 룩(african look) 아프리카의 민족의상과 아프리카의 아미룩에서 모티프를 얻어 디자인한 스타일. 트로피컬룩(tropical look)에 속한다. 1976년 봄 여름 파리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에서 주로 선보였는데 이브 생 로랑의 모로코풍 드레스나 겐조의 남아프리카 원주민의 룩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젤라바(djellabah:모로코 남성이 착용하는 목둘레를 뚫은 카프탄 형태의 원피스. 울로 만든 7부 길이, 또는 그보다 더 길며 여유있는 소매가 달림), 강두라(gandura:아프리카 북동부에서 착용하는 헐렁하고 커다란 드레스), 카프탄(cafetan:서아시아 남성이 입었던 길이가 긴 옷으로 앞이 트이고 어깨선에서 직선 소매가 달림), 타르부시(tarboosh:아프리카 병사들의 방울 달린 붉은색의 원통 모자에서 유래한 것. 사발형이며 방울 대신 보석을 이용하여 변화를 주기도 함) 등의 민속 의상에서 이미지를 얻어 면직물로 여유있게 만든 빅룩으로서, 슬릿을 내어 맨살을 대담하게 노출하거나 밝은 태양 아래서 더욱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색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개 걸치는 식의 헐렁하고 긴 기장인데, 뚜렷한 색과 무늬를 사용하고 태피터(taffeta:호박단) 같은 가벼운 옷감으로 만든다. 입기 쉽고 편안한 이지 드레스의 일종이다.



안데스 룩(andes look) 남미 안데스 산맥의 페루, 볼리비아에 살고 있는 인디오의 복장. 여성은 풍성히 부푼 개더 스커트와 숄, 땋은 머리에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며 남성은 퐁초(poncho,판초)가 대표적.

안데스룩 또한 에스닉룩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앤드로지너스 룩(androgynous look) 남성복을 여성이 입거나 여성복을 남성이 입기도 하여 성 개념을 초월한 현대적인 옷차림. ‘앤드로지너스’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앤드로스(andros)’는 남자를, ‘지나케아(gynacea)’는 여자를 뜻하며 남자와 여자의 특징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여성은 남성적인 옷차림새로 남성 지향을, 남성은 여성적인 옷차림새로 여성 지향을 추구하며 즐긴다는 뜻이다. 1900년을 전후하여 여성 패션에 남성복의 요소가 도입되기 시작했고, 1960년대 중반부터는 남성 패션에 여성복의 영향이 나타나 복식의 선택에서 자유로움을 주었다. 이러한 경향은 1985년을 전후해서 급격히 유행되어 유니섹스 룩(unisex look)의 발전을 가져왔다.

남성적 여자모델(좌)과 여성적 남자모델(우. 성전환 전의 모델 이대학)



양키 룩(yankee look) 1950년대의 아메리칸 룩. 여성은 개더 스커트나 타이트 롱 스커트에 포니 테일 헤어 스타일, 빨간 매니큐어, 남성은 맘보바지에 리젠트식의 헤어 스타일이 특징이며, 남녀 모두 알로하 셔츠 뒷면에 문자를 프린트한 볼링 셔츠를 입었다.



얼리 아메리칸 룩(early american look) 미국 개척시대(19세기 전반)의 의복 스타일. 여성은 영국 빅토리아풍의 영향으로 프릴이 달린 에이프런 드레스, 작은 꽃무늬 프린트 드레스, 페전트 드레스(peasant dress)에 숄(shawl)을 착용하였고 남성은 웨스턴 룩의 카우보이 재킷, 파머 셔츠(farmer's shirts)에 오버롤(overall)을 입는 것이 특징이다.

당시 패션(좌)과 주요 아이템인 페전트 드레스의 현대적 모습(중,우)



에드워드 룩(edwardian look) 20세기 초 영국의 에드워드 7세 시대에 유행하였던 남·녀 복장을 모티브로 한 패션으로 리전시 칼라, 케이프, 목의 주름 장식이 있는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특히 남성복의 우아한 프록 코트(frock coat) 스타일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당시의 프록코트(좌)와 현대 패션에서의 에드워드룩이 적용된 스타일(중,우)



에스닉 룩(ethnic look) 유럽 이외의 세계 여러 나라 민속 의상과 민족 고유의 염색, 직물, 자수, 액세서리 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패션. 오리엔탈리즘, 엑조틱, 트로피컬, 포클로어 분위기의 패션이 포함된다. 종교적 의미가 가미된 토속적이며 소박한 느낌을 주는 패션이다. 중근동(中近東)의 종교 의상, 잉카의 기하학적인 문양, 인도의 사리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인도네시아의 바틱(batik), 이카트(ikat)와 티베트, 부탄의 전통 무늬인 에스닉 자카드, 케냐 스트라이프 등이 사롱스커트나 셔츠, 실내복에 응용되었다. 녹색, 파란색, 인디고 블루 등 자연의 색과 천연 소재를 사용하며 판탈롱 팬츠나 차이나 칼라 등이 사용된다. 또한 동양 분위기의 간결한 선과 디테일을 이용하여 다양한 실루엣으로 표현한다. 에스닉룩에는 북아프리카의 베르베르족의 옷에서 모티프를 얻은 베르베르룩, 차이니스룩, 에스닉 아미, 식민지시대의 인도 패션인 에스닉 네루 등이 있으며 1981년 재조명된 잉카룩, 스페인룩 등 다양하다.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루바시카(rubashka)라는 세운 칼라와 긴 길이가 특징인 코사크 톱, 중동 지방의 카프탄(caftan)과 같은 블라우스와 집시풍의 넉넉한 실루엣의 블라우스, 중국풍의 만다린 칼라 블라우스 등이 있으며, 집시 스커트 등과 함께 입는다. 동양적인 오리엔탈 룩으로 많이 해석되고 있다.

한국적 오리엔탈 에스닉룩의 배우 김민정(좌)과 다양한 에스닉 스타일들



에스키모 룩(eskimo look) 에스키모(미국의 알래스카, 시베리아 등의 극지대에 사는 원주민)가 착용하는 복장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모피 후드가 달린 쇼트 코트, 보어가 부착된 재킷 등의 방한용 캐주얼 웨어를 가리킨다.

에스키모와 에스키모룩의 귀여운 캐릭터인형(좌) 에스키모룩의 김민선(우)



에어 포스 룩(air force look) 공군복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밀리터리 룩의 일종. 주요 아이템으로는 에이비에이터(aviat-or) 재킷이나 보머 재킷 등의 전투복이 있다.



에콜로지 룩(ecology look) 천연 소재로 디자인한 패션. 원래는 '생태학'이라는 뜻으로, 천연 소재를 주로 사용한 자연 지향적 룩의 총칭이다. 자연스러운 멋을 부각시키기 위해 천연 섬유, 천연 염료로 염색된 소재를 사용하며, 자유스러움과 편안함, 활동성이 강조되는데, 이는 인간과 환경, 패션을 조화시킴으로써 순수성을 회복하려는 시도이다. 대표적인 룩으로서 로맨틱 에콜로지는 자연스런 감정을 모티프로 한 로맨틱 모드를 말한다. 농민풍의 옷차림 등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것으로, 장 프랑수아 밀레의 명화 《이삭 줍는 여인들》 등에서 볼 수 있는 소박한 복장이 대표적인 모티프이다. 1990년대 초의 에콜로지 패션은 풀이나 갈대, 새 둥지, 조개, 바닷가 등의 자연물에서 영감을 얻은 소재로 목가적이고 원시적인 느낌이 특징이었으나 1994년 자원 재활용 운동과 함께 다시 주목되었다. 이는 과도한 문명의 발달과 자연 파괴의 공포가 배경이 되어 급속하게 다시 나타났다. 1997년부터는 내추럴 컬러와 천연 소재를 기본으로 하여 새로운 베이식 스타일로 표현하거나 바랜 듯한 자연스러운 색상과 깊이 있는 브라운, 그레이 그룹과 조화시켜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스타일은 몸 전체를 자연스럽게 해방시킨 박스 스타일이나 롤 드레스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었다.



엑조틱 룩(exotic look) 민속 의상을 소박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는 에스닉스타일의 패션. 엑조틱이란 '이국풍, 이국 정서'라는 뜻으로 외국 풍속이 복장에 도입되어 창작되거나 의복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넘치는 낯설고 색다른 멋을 추구하는 감성 이미지를 말한다. 엑조틱은 과거에 대한 회상과 향수로서 민속의상의 특색과 스타일, 장식 등을 선호하는 노스탤직에서 비롯되었다. 대표적 디자이너로는 조란(Zoran)과 M.맥파든이 있으며 그들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에서 얻은 이국적인 정서를 색감있게 표현한 디자인을 발표하였다. 엑조틱한 디자인은 1970년대와 1980년대 중엽에 유행하였으며 1994년에는 클로에에 의해 다시 유행하였다. 대표적 스타일로서 엑조틱 팬츠가 있는데 이것은 이국풍의 팬츠로 중동 지방이나 북아프리카의 회교도들이 선호하는 헐렁한 여성용 팬츠를 말한다. 즉 에스닉룩의 대두로 중동 지방,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중국 등의 민속의상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이들의 영감을 받아 나타난 독특한 바지이다.



오프숄더 룩(off shoulder look) 두 어깨가 노출될 정도로 목둘레를 크게 판 스타일. 특히, 얼굴형이 둥글거나 사각이나 오각으로 각진 동양 여성의 경우 어깨를 노출하면 얼굴이 부드럽고 갸름하게 보일 뿐 아니라 실제 나이보다 어리고 귀여워 보이는 효과까지 노릴 수 있다. 어떤 이너웨어를 입느냐에 따라 섹시하고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며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이브닝드레스 등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오프숄더룩의 김태희(좌), 채민서(중), 손태영(우)



오피서 룩(officer look) 장교, 사관, 고급선원들의 제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유니폼 이미지의 스타일. 선원풍의 더블 브레스트의 오피서 재킷, 피 코트, 스탠드 칼라의 오피서 코트가 대표적 아이템.

새롭게 표현되고 있는 오피서룩



올드 아메리칸 룩(old American look) 미국의 개척시대를 모티브로 한 소박한 컨트리 룩으로 레이스 자수를 놓은 블라우스, 헐렁한 개더 스커트, 프릴 장식의 캐미솔 드레스 등 개척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로맨틱한 아이템이 특징. 목면이나 마 등 소박한 분위기의 천연 소재가 주로 사용된다. 참조 - 얼리 아메리칸 룩(early American look)



올드 웨스턴 룩(old western look) 미국 서부의 초기 개척시대를 모티브로 한 패션으로 카우보이가 등장하기 이전인 골드 러시(gold rush) 시대의 사금파기나 서부 여인들의 소박한 의상이 대표적이다. 미국의 컨트리 룩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올드 파이어니어 룩(old pioneer look)이라고도 한다. 참조 - 웨스턴 룩(western look)



올드 잉글랜드 룩(old England look) 전통적이며 엘레강스한 분위기로 과거 전성기의 영국을 기억나게 하는 패션. 헤링본 트위드 재킷에 아가일 무늬의 니트 등은 컨트리 풍의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참조 - 브리티시 룩(British look)



워크 웨어 룩(work wear look) 작업복에서 힌트를 얻은 디자인의 옷으로 진즈 룩, 점퍼 룩, 커버롤즈 룩, 스모크 룩 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스포티브 룩의 일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워크룩(work look), 워킹룩(working look)이라고도 한다.

다양한 워크웨어룩



원 포인트 룩(one point look) 어패럴 메이커 자체의 캐릭터 마크를 가슴부분에 부착한 셔츠 룩. 유명 메이커의 경우 양말, 신발 등에도 폭넓게 사용하기도 한다. 일종의 차별화 전략으로 그 캐릭터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생길 정도로 유행되었다. 넓은 의미로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패션에, 한가지 차별된 포인트로 코디하는 스타일을 뜻하기도 한다.

한가지의 차별된 포인트로 코디하는 원포인트룩



웨스턴 룩(western look)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카우보이나 개척자들이 착용한 복장으로, 활동미와 야성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패션. 웨스턴 셔츠를 비롯하여 헤어 밴드, 깃털 장식, 웨스턴 타이, 홀치기 염색한 빨간색 밴대너(bandanna) 스카프, 스웨이드로 술 장식을 한 웨스턴 베스트와 자켓, 청바지, 로데오 팬츠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콘차 벨트(concha belt:금속 링을 여러 개 이어 벨트 모양으로 만든 것), 브로치, 모자, 부츠 등이 웨스턴 패션에 사용된다. 컬러는 서부 개척사를 연상시키는 황, 청, 포도주색 등을 사용한다. 1981~1982년 랄프 로렌은 아메리카인디언룩을 발표하였고, 1982~1983년에는 미국 서부의 개척 시대를 테마로 한 웨스턴 파이어니어룩이 발표되었는데 에이프런 드레스나 웨스턴 슈트, 웨스턴 셔츠 등 개척자 정신을 담은 모드가 표현되었다. 차밍 웨스턴룩은 웨스턴룩 가운데서도 특히 서부의 가련한 여성복장에서 이미지를 구축한 스타일로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1982년 파리 프레타 포르테 콜렉션에서 나타났으며, 서부의 대표적인 여성 이름을 따서 카라미티 젠룩이라고도 한다. 1999년 톰 포드는 웨스턴 스타일을 새롭게 해석하여 청바지 등을 선보였다. 웨스턴룩을 도시적으로 재해석하여 타운 웨어에도 응용한다. 재킷에 웨스턴풍의 요크나 포켓과 같은 디테일로 꾸미거나 웨스턴 셔츠나 웨스턴 부츠를 코디네이트한다든지, 웨스턴 타이나 텐갤런 해트를 배합하기도 한다.
 

웨스턴룩(좌)과 영화 밴디다스의 셀마 헤이엑, 페넬로페 크루즈가 연출한 웨스턴룩(우)



윈터 머린 룩(winter marine look) 겨울의 머린 룩으로 머린 재킷, 피셔맨 스웨터, 피 코트와 더플 코트 같이 바다와 관련되는 아이템으로 표현된다.



이그제큐티브 룩(executive look) 이그제큐티브는「경영 간부, 이사, 지배인」의 의미로 그와 같은 직위와 역할과 어울리는 침착하고 중후한 분위기의 패션을 말한다. 주로 고급 소재와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모델을 사용한 베이직한 슈트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이그제큐티브룩(executive look)



이노센트 룩(innocent look) 청순함과 청초함을 느끼게 하는 소녀 스타일의 패션. 이노센트는 '청순한, 순결한, 순진한'이라는 뜻으로서, 청순한 느낌으로 된 패션을 말한다. 스쿨걸룩, 여학생풍의 이노센트 드레스, 일본에서 많이 입는 세일러 스타일의 교복 등 청결한 이미지의 복장이다. 주로 유행과 관계없이 얌전하고 청순한 여학생의 이미지로 20대 전후 여성에게 어울린다. 그러나 보수적인 색채가 덜 가미되었으며 스포티한 것보다는 로맨틱하고 전원적이면서도 도시적 감각이 겸비되어 있다. 또한 고상하고 중후한 느낌보다는 젊고 밝은 인상을 중요시하여 슈트나 원피스보다는 블라우스나 스커트, 점퍼 스커트 등으로 신선한 느낌을 준다. 다이아몬드형의 중심부를 지나서 가느다란 오버체크선이 교차하는 무늬의 아가일 스웨터(argyle sweater)는 이노센트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내추럴리즘과 순수주의의 유행에 따라 1998년부터 트윈 니트로서 다시 유행하였다. 이 패턴은 주로 두껍게 짜여진 니트류나 양말에서 많이 보여지며, 스쿨걸룩의 유행이 아가일 패턴의 인기를 가져왔다.

최근에는 단정함보다는 발랄함을 중요시하면서 개성있는 멋을 추구한다.



이미그런트 룩(immigrant look) 유럽에서 미국으로의 대이민기(1915∼25)에 이민자(immigrant)를 모티브로 한 패션. 니노 세루티와 다니엘 에스테가 '83/'84년 추동 파리 남성복 컬렉션에서 발표하여 주목받았다. 오버 사이즈의 여유있는 재킷, 밴드 칼라의 빅 셔츠, 배기 팬츠 등이 주 아이템이다.



인디언 룩(indian look) 웨스턴 룩과 함께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특징적인 룩으로 미국 인디언의 민속의상을 모티브로 한 패션을 말한다. 미국의 정통파 디자이너 랄프 로렌이 '81 /'82 추동에 발표하여 패션화되었다.

아메리칸인디언룩(American Indian look)이라고도 하며, 원시적인 화려함과 장식이 특징



자료출처 : 내코디닷컴(http://www.ne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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